서울 광진구 구의동 PC방 여자 화장실 스마트폰 몰카 사건 (2020년 11월 사건)

2020. 11. 2. 16:59게임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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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자신의 친형이 운영하는 PC방 화장실에서

여성 손님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사장 동생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2020년 11월 1일 새벽 0시쯤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어느 PC방의 여성 손님이

화장실 핸드타월 통에 숨겨진 스마트폰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이번 몰카 사건이 드러나게됨

 

이 휴대전화에는 화장실에 들른 다른 여성들의 사진과 동영상도 함께 저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경찰은 가해자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하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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